매일신문

박재욱 의원 영장재청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은중)는 9일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부결된 한나라당 박재욱(65.경산.청도) 의원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검찰은 법원의 구인장이 발부되면 곧바로 박의원에 대한 신병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그러나 박의원은 현재 검찰수사를 피해 외부와의 연락을 끊은채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박의원이 3일전 지역구에 내려간다며 의원회관을 떠난후 공.사적 자리에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이 운영하는 학교공금 107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의원은 지난해 혐의가 불거진 이후에도 국회 회기가 없는 날에는 잠적하는 방법으로 검찰 수사를 피해왔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