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리우드영화 2편 원작소설 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6일과 20일 개봉하는 영화 '런어웨이'와

'페이첵'의 원작 소설이 최근 출간됐다.

진해크만과 더스틴 호프만 등이 출연하는 '런어웨이'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단

이 돼 무기회사를 상대로 벌이는 소송을 다룬 영화. 원작은 '펠리컨 브리프', '타임

투 킬' 등의 원작자인 존 그리샴이 96년 발간한 '사라진 배심원'. 영화는 소송 상대

를 담배회사에서 무기회사로 바꿨다. 소설은 시공사에서 기획하는 그리샴 베스트 콜

렉션의 첫번째 작품.

홍콩 출신 우위썬(吳宇森)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페이첵'은 미래를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뒤 기억을 잃어버린 공학자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물. '블레이드

러너'와 '마이너리티 리포트'의 원작자 필립 K. 딕의 동명소설이 원작이다.

최근 출간된 소설 '페이첵'(집사재 刊)은 작가의 단편 모음집으로 '존의 세계',

'황혼의 아침 식사', '작은 도시' 등의 단편들이 함께 실려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