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음대 성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찬양 선교단의 연주회가 15일까지 대구서부교회 등 4개 교회에서 열린다.
매년 겨울방학을 이용, 지방 교회를 순회 찬양하고 있는 이들은 올 겨울엔 대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제갈유태 대구성동교회 장로는 "서울대 찬양 선교단의 이번 대구 나들이는 수준 높은 음악과 함께 지역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가르침과 찬양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 찬양 선교단의 대구 순회찬양은 13일 오후 7시 대구서부교회를 시작으로 대은교회(14일 오후 2시), 범어교회(14일 오후 7시), 성동교회(15일 오후 7시)로 이어진다.
문의 019-671-9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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