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 韓.日.베트남發 입국자 검역 강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당국은 조류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한국과 일본, 베트남 등 3개국으로부

터 중국에 도착하는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항과 항만을 관할하는 각 성(省)의 검역당국은 이들 3개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입국자의 체온을 측정하는 한편 검역 대상자들이 입국신고서에 자신의 건

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명시했는지 확인토록 지시받았다.

앞서 중국은 지난 15일 한국과 일본, 베트남산(産) 생닭 및 달걀, 닭털의 수입

을 전면 금지했다.

한편 일본은 향후 신종 독감이 출현,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조류독감 바이러

스에 노출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후생노동성이 16일

밝혔다.

과학자들은 사람이 조류독감과 재래 독감바이러스에 모두 감염될 경우 전염성이

더 강하고 더 치명적인 신종 독감이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상하이.도쿄 블룸버그.교도=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