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위, 선거방송시간 연장 한시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상임위원회를 열

어 제17대 총선을 앞두고 후보자 대담.토론회 등 미디어 선거방송에 대해 지상파방

송사업자의 방송시간 연장을 한시적으로 승인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방송위는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미디어 선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방송의

공공성을 높이고 시청자들이 방송을 통해 후보자 능력과 자질을 평가해 올바른 선택

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에따라 지상파방송은 오는 16일부터 4월14일까지 선거관련 대담과 토론프로그

램 및 후보자 방송연설에 국한해 △낮12시-오후4시 △밤(평일) 오전1시-오전3시 △

밤(주말) 오전1시-오전4시까지 방송시간 연장승인을 신청하면 된다.

현행 방송허용시간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6시에서 익일 오전 1시까지, 평일

은 오전 6시에서 낮 12시, 오후 4시에서 익일 오전 1시까지이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