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녕 대구시장이 9일 섬유, 자동차부품업체에 이어 세 번째로 성서공단내 희성전자(주)를 직접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기업주와 근로자들을 격려한 뒤 IT 첨단업체 12개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간담회에서의 건의사항 및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서 지원할 계획이다.
방문대상 기업인 희성전자는 대구시가 첨단산업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구조 고도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조성한 성서첨단산업단지내 12개 기업중의 하나로 액정표시장치(LCD-BLU)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2억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