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유머]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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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어발음에 관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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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외국 학교를 첨가서, 길을 잃어버려 해매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사람들이 보이길래 한마디 했다.

" Please show me the way please, to my classroom." ( 제 교실로 가는 길좀 제발 갈켜주세요 )

이러자 날 쳐다보던 2사람이 머라머라 하면서 "What are you talking about?"(먼말이야?) 이라면서 그냥 떠났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지금, 난 깨달았다. 난 이렇게 말했었구나라고...

"Freeze show me the way freeze to the my classroom. " ( 얼려요. 제 교실을 얼리는 방법 좀 가르켜주세요 ) 라고 말했었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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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업 시간 이었다. 내가 의자가 안보인 나머지 사람들에게 한마디 했다. "Anybody please give me seats." ( 아무나 의자 좀 줘 )

그리고 모두 웃어재끼면서, 나한테 전부 자기 것을 주겠다고 했다.

그 날, 나는 모든 애들이 날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는 줄 알고 흐뭇해했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지금, 난 내가 무슨말을 했는지 알았다.

"Anybody please give me shits." ( 아무나 똥 좀 줘 -_- )

그리고 또 선생한테 "Can I have a sheet of paper? " ( 종이 한장 가져도 되요? )

이렇게 말했다. 그리고 또 난 내가 먼말을 했는지 꺠달았다

"Can I have a shit of paper?" ( 종이의 똥 하나 가져도 되요? -_- )

그떄 나에게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Sure (물론이죠) 라고 말하던 선생님의 얼굴이 떠오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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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사는 외국 학교엔 아벨이라는 프랑스 넘이 있다.

그리고 프랑스말로 도전이 옹갈인가, 앵갈 인가 하튼 그거였는데 어느날 내가 아벨한테 말했다.

"앙갈~~~~"

"What the fucking?" ( 먼 지랄이냐? )

-_- 원래 이넘이 좀 글타... 그리고 내 발음을 확인하기 위해 전자사전을 열고 anga를 눌렀다.

'anga : 요가의 8가지 실수법의 총칭'

-_-;;; 그날 이후로 프랑스말을 안배우겠다고 다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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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어느날,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에 갔다가 갇히게 됐다. 그리고 무쟈게 외쳐됐다. "Please help me!!! " (제발 도와줘요~~~ )

그리고 한 15분뒤, 어느 사람들에 의해 구출은 됐는데 그사람들이 날 이상한 눈빛*_*으로 쳐다보는 것이

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난 지금 난 내가 먼말을 했는지 알았다.

"Freeze half me!!!" ( 얼려서 날 반으로 짤라줘요 )

-_-;;; help를 half로 발음해 그날 하마터면 초상날뻔 했단걸 생각하니 소름끼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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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humoruniv.com (신화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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