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풍력발전 성공 자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동안 영덕풍력발전 사업을 두고 '된다, 안된다'며 각종 루머가 하도 많아 언급을 자제해 왔습니다만 이제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영덕풍력발전 사업에는 국제 금융과 국내 금융도 함께 참여하며, 모든 투자금 관리는 산업은행이 맡기로 했습니다".

경북도 건설국장을 역임한 김길원 영덕풍력발전(주) 대표이사. 그는 "여러 지역을 모두 돌아봤지만 영덕 만큼 풍력발전 적지는 없었다"면서 "반드시 멋진 작품 하나를 남기겠다"며 성공을 확신했다.

영덕풍력발전(주)은 대전에서 교량 받침대 및 방음벽을 전문 제조하고 있는 (주)유니슨의 자회사. 유니슨 대표이사와 초등학교 동창인 그는 "친구 사이를 떠나 자료를 심층 분석한 결과, 이 사업의 성공에 확신이 들어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