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인기를 모은 최지우가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이병헌과 호흡을 맞춘다.
'누구나…'는 주인공 수현(이병헌)이 자유분방한 미영, '숙맥' 학구파 선영, 권 태기의 유부녀 진영 등 세 자매와 나누는 사랑을 그린 코미디.
최지우는 대학원생인 둘째 선영 역을 맡았다. 셋째 미영 역에는 '천년호'의 김효진이 출연한다.
'게임의 법칙'의 장현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누구나…'는 첫째 진영의 캐스팅을 마친 후 이달 말께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