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11시50분쯤 북구 서변동 ㅎ빌딩 관리인 허모(64.수성구 만촌동)씨가 고장난 엘리베이터를 점검하다 4.4m 엘리베이트 아래 지하바닥에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 치료받던 중 숨졌다.
경찰은 허씨가 엘리베이터를 수리하러 온 엘리베이터 관리회사 직원 정모(24)씨에게 사람이 갇혔을 때를 대비, 수동으로 문여는 방법을 배우다 중심을 잃으면서 엘리베이터 아래 지하바닥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사인을 조사 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