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시모집 지원땐 이렇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갈수록 전형 유형과 방법이 각 대학의 특성에 따라 다양화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므로 어느 대학 어느 학과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할 것인지를 먼저 검토하고 연구해야 한다.

아는 만큼 대학으로 가는 길은 넓게 보인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입학정보사이트(www.kcue.or.kr)에 들어가면 전형요소별 반영방법 등 수시 1, 2학기 모집을 비롯한 대학입학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여기서 개별 대학의 홈페이지로 링크할 수 있다.

각 대학의 홈페이지를 활용하면 보다 구체적인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시모집에서는 일반적으로 수능성적보다는 학생부 성적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이 수능모의고사 성적보다 좋으면 적극적으로 수시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

재학생의 경우 자신의 성적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이 있으면 일단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수생은 지원 자격 여부를 미리 확인한 후 자신이 지원할 대학을 결정해야 한다.

학생부 성적과 면접 외에도 경시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의 입상경력이나 다양한 특기, 자질, 요건 등에 비중을 두고 신입생을 뽑는 대학이 많으므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 방법을 찾으면 학생부 성적이 좋지 않아도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은 많다.

자신의 학생부 성적이나 구술, 면접 실력을 면밀히 분석한 뒤 각 대학의 전형방법을 자세히 검토해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찾아내려는 적극적인 자세가 중요하다.

이철우(경상고 연구부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