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총선 참여를 위한 '대구.경북 대학 부재자투표 운동본부'가 4일 대구가톨릭대 대학극장에서 발족했다.
부재자투표 운동본부는 '캠퍼스에서 국회의원을 뽑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8일부터 24일까지 지역 각 대학에서 재학생 2천명 이상의 부재자 신고 운동을 하겠다는 것. 또 학내에 부재자 투표함을 설치하고 투표율 제고 및 후보자 바로 알기 운동도 할 계획이다.
이날 발족식에는 경북대 총학생회와 대구가톨릭대 총대의원회, 영남대 총학생회, 대구대 유권자네트워크, 대구참여연대 대학생 모임 등의 단체가 참여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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