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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주말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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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첫번째 주말은 매우 춥겠다.

대구기상대는 6일부터 저기압이 물러가면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2,3℃가량 더 떨어져 7일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이 -5℃, 구미 -7℃, 안동 -9℃, 봉화 -13℃ 등 영하권의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대는 또 8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올라 8,9,10일 대구의 아침기온은 0∼2℃, 낮기온 10,11℃ 등 영상권으로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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