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을 앞두고 포항에서 공명선거운동을 위한 '포항유권자연대'가 결성됐다.
포항유권자연대는 5일 오후 포항YMCA에서 간담회를 열고 지난 90년대 초부터 전개된 공선협과 유권자운동의 성과를 집약, 함께 하는 포항유권자연대를 결성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유권자 정치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번 유권자연대에는 지역 5개 대학 총학생회와 대학 신문사가 모두 참여해 청년투표참여운동 및 언론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 선거구별 유권자 100인 참여단을 모집해 공약에 근거한 후보자 평가를 실시하고 지역의제 요구운동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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