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견직물조합(이사장 박노화)은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Preview In Daegu: PID)에 10개 업체들과 공동으로 '올스트 스트리트(OLLST STREET)'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올스트는 견직물조합이 지난해 자체개발해 2003년 상하이인터텍스타일 전시회부터 선보이고 있는 공동브랜드. (주)보광, (주)신영글로벌, (주)성우텍스타일 등 견직물조합의 해외공동마케팅 사업에 참가하고 있는 지역 10개 업체는 2002년부터 PID를 비롯한 각종 국제 전시회에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하고 있다.
대구.경북 견직물조합 김요한 담당은 "올스트 스트리트관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올스트 브랜드 런칭 동영상을 제작해 바이어의 이목을 붙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준기자 all4you@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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