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생이 음란사이트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8일 음란사이트를 개설한 뒤 회원을 모집, 3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 ㅎ대학 2학년 김모(21.경기도 김포시 장기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작년 초부터 인터넷에 '미인촌' 등 11개 성인사이트를 개설한 뒤 불법 스팸메일을 통해 '무삭제 포르노 상영'을 광고, 1만7천여명의 회원을 모집해 가입비 3억1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