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고속도로 교통카드 안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대도시의 지하철.버스같은 대중교통은 대부분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는 선불식.후불식 등 여러 종류가 있으며 올해부터 서울에서는 택시요금.주차장료.민원 수수료까지 낼 수 있는 신교통카드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고속도로만은 이러한 흐름과 전혀 동떨어져 있는 듯하다.

현재 고속도로 요금을 카드로 낼 수 있긴 하지만, 제한된 일부 구간에서 카드 물량도 많지 않아서 이용자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또 기존 시스템과 호환성이 없는 것도 문제다.

기존 시스템에 참여하기만 하면 간단할텐데 독자적인 시스템을 만든다고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 같다.

도로공사는 국민의 요구를 제대로 파악해 빠른 시간내에 기존 교통카드로 고속도로 요금을 낼 수 있게 해주길 바란다.

강순일(영천시 성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