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방직 인수 제일엔테크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계업체인 (주)제일엔테크는 경산 진량의 방직업체인 영남방직(주)을 135억원에 인수, 경영권을 갖게됐다고 10일 밝혔다.

제일엔테크는 이번 인수에서 산은캐피탈과 지분을 50대50으로 나눠갖는 형태를 취했지만 산은캐피탈은 사외이사만 1명 파견할 뿐 경영권은 제일엔테크가 갖는다고 말했다.

영남방직은 지난해 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법정관리회사지만 공장면적이 3만9천평에 이르는 대형 업체다.

제일엔테크는 단기적으로 영남방직의 기계 시설유지.보수와 관련, 제일엔테크가 연간 2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넓은 면적의 공장부지를 확보, 제일엔테크의 사업확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