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혈병.괴사증 투병자에 성금 300만원씩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 아름다운 함께살기팀은 급성림프구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강재남(본지 2월5일자 보도)양과 무혈성괴사증으로 다리뼈가 썩어 들어가는 병을 앓고 있던 김성관(본지 2월26일자 보도)씨에게 독자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정성스런 성금을 모아 각각 300만원씩을 12일 전달했습니다.

현재 파티마병원에 입원중인 강양은 적합한 골수기증자가 나타나지 않아 수술을 못해 애태우고 있으며 김씨 역시 왼쪽과 오른쪽의 다리뼈 균형이 맞지 않아 재활치료를 통해 대구의료원에서 다시 수술날짜를 잡을 예정이라고 병원측은 밝혔습니다.

한편 김성관씨에게 수술비 250만원을 기탁한 정현경씨는 "이씨의 다리수술이 잘 돼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길 바란다"며 "이씨가 수술 이후 꼭 성당에 나가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강양을 대신해 성금을 전달받은 어머니께서는 "많은 사람들의 따뜻한 정성들이 딸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