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연사 박물관 개관 경북대 군위캠퍼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대는 12일 군위 제2 캠퍼스에 국내 자연생태 변천사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자연생태 종합박물관을 열고 5만6천여점의 자연사 자료를 일반에 공개했다.

박물관은 지질암석관, 공룡화석관, 체험영상실 등 8개의 전시관으로 이뤄져 있으며, 높이 2m 짜리 공룡에서부터 미국.브라질 등 해외 각 지역의 화석표본, 멸종된 곤충,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등 다양한 자연사 자료들을 전시한다.

특히 체험영상실에서는 자연환경 및 생태관련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인간과 자연'이라는 주제가 붙은 특별 전시실에서는 시기별로 주제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자연사 박물관의 자료들은 지역 초.중.고생의 현장학습, 시.도민을 위한 생태환경 교육공간으로 개방되며, 경북대 학생의 학술연구 및 국제간 학술자료수집과 학술교류활동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