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당, "의원직 총사퇴"...탄핵가결 항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정동영(鄭東泳) 의장은 12일 노무현(

盧武鉉)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직후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

자리에서 당장 의원직 사퇴서를 작성하자"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새로운 당사에 투쟁본부를 마련하고 지역선대위 발대식을 헌법수호

국민운동 선포식으로 대체해 이끌어 가자"며 이같이 말했다.

김부겸(金富謙) 원내부대표는 "의원직을 총사퇴하고 의원회관에서 즉각 철수해

범국민 규탄대회를 벌여나가자"고 제안했고, 참석의원 약40명은 박수로 찬성했다.

김영춘(金榮春) 의원은 "나는 오늘부터 이 더러운 국회의원직 배지를 떼겠다"며

"며 "당장 의원직 총사퇴를 하고 이 자리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하자"고 말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