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청원 의원 자진출두...재수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안대희 부장)는 16일 국회의 석방요구결

의안 가결로 풀려났던 한나라당 서청원 의원을 이날 오후 재수감했다고 밝혔다.

문효남 수사기획관은 "국회 회기가 끝남에 따라 서 의원을 재수감하기 위해 대

검청사에 출두토록 요청했으나 서 의원 본인이 자진해서 서울구치소로 직접 가겠다

고 해 주임검사가 구치소에서 재수감을 지휘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재작년 10월 김영범 서울플라자호텔 사장에게 "계보 및 조직관리를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며 자금지원을 요청, 다음달초 프라자호텔에서 김승연 한화

그룹 회장으로부터 채권 10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지난 1월 28일 구속수감됐으나 열

흘뒤인 지난달 9일 국회에서 석방요구결의안을 통과시킴에 따라 풀려났었다.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