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일 상춘객 팔공산 5만여명 찾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봄기운이 완연했던 지난 주말, 대구의 공원과 유원지는 봄을 맞으려는 나들이객들로 크게 붐볐다.

21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3℃가량 높은 17℃까지 올랐고 경북도 안동 17.2℃, 구미.의성 16.9℃등 13~17℃의 분포를 보였다.

이에 따라 팔공산과 비슬산, 주왕산 등 대구.경북의 유명 산과 공원에는 상춘객과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21일 5만여명이 다녀간 팔공산은 수태골, 갓바위에서 등산행렬이 이어졌고 동화사 지구에서도 행락객들이 따뜻한 봄날 오후를 즐겼다.

개나리, 목련, 매화꽃이 앞다퉈 핀 두류공원에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젊은이와 운동을 하러 나온 시민 등 6만5천여명이 찾았다.

튤립축제가 한창인 우방랜드에도 지난주보다 2천여명이 많은 1만8천여명의 가족.연인 행락객이 몰렸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