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속 달동네 정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는 시내.법흥.안흥.안막.명륜등 도심지역 달동네와 풍산읍 교리 등 5개 지구에 대한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에 나선다.

국비 154억원 지방비 154억원 등 30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로 상하수도 축대 등 기반시설정비를 내년부터 2010년까지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노후주택 434동에 대해서는 연리 3%의 융자금도 알선해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이 끝나면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주거환경이 쾌적하게 변화된다.

안동.장영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