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신진 성악인들이 출연하는 '성악 앙상블의 밤'이 4월 1일 오후 8시 공간 울림(대구 수성구 상동)에서 열린다.
정서장애 아동과 그 가정을 돕기 위해 돋움공동체가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는 김세정 김전미 임미현 박세아 김혁수 김대관 김태우 등 젊은 성악가들이 무대에 선다.
'상록수' '아침이슬' '사랑으로' 등 친근한 가요를 혼성중창으로 부르고(편곡 이영수) '장미'(강문숙 시.이영수 곡), '나의 생활을 찬양으로' 등을 연주한다.
클라리넷 김민지, 첼로 오소영, 피아노 안정현이 연주하는 베토벤의 '피아노 삼중주 작품11'도 감상할 수 있다.
053)765-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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