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농협이 '안동농협 30년사'를 발간했다.
이번 30년사 발간은 지난 1년동안 황찬영 상무 등 20여명 편집위원들이 참여해 그동안 묻혀있던 자료들을 발굴했고, 자칫 잊혀질 뻔 했던 소중한 사진들도 찾아내 실었다.
모두 700쪽 분량의 책자에는 73년 8월2일 설립된 뒤 지금껏 이룬 농협의 업적들이 152쪽 분량의 컬러사진 화보와 함께 실려있다.
안동농협 권순협 조합장은 "30년사 발간을 계기로 조합이 더욱 도약하고, 21세기에는 국제적인 경쟁력을 쌓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했다.
안동.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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