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산업(대표 이충곤)이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GM(제너럴 모터스)의 우수 부품 납품업체로 9년 연속 선정됐다.
GM은 전 세계 2만5천여개 부품 납품업체 가운데 올 해 삼립산업을 비롯, 77개사의 우수 공급업체를 선정했으며 국내업체는 삼립산업 외에 4개 업체가 뽑혔다.
삼립산업은 1990년부터 GM에 납품을 시작, 1996년부터 우수 납품업체로 선정돼왔다.
김희진 삼립산업 이사는 "GM은 매년 전세계적으로 150여개의 우수 업체를 뽑았으나 올 해는 심사기준을 강화, 그 수가 절반으로 줄었다"며 "수상업체가 준 가운데서도 9년 연속 우수 납품업체로 뽑힌 것은 삼립산업의 품질 이 이미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와있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6월 GM의 구매담당 사장이 한국을 방문,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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