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진 해수욕장 백사장 일부 개방 합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수욕장 백사장 사용권을 놓고 수년간 군부대와 주민들간에 갈등을 빚어왔던 포항시 북구 송라면 화진해수욕장 백사장 사용 문제가 양측의 합의로 일단락됐다.

포항시, 50사단, 주민대표 등은 최근 △육군 50사단이 사용중인 화진해수욕장 훈련장 일부 백사장(300m×80m)을 주민들이 사용하는 대신 △주민들은 각종 훈련시 어업통제 등으로 훈련여건을 보장한다는 등을 핵심으로 하는 내용에 합의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