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딕 체니 미국 부통령의 방한에 맞춰 서울지역에서 보수.진보 단체의 찬반집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 미군기지 주변 경계도 부산하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남구지역 캠프헨리, 캠프워커, 캠프조지 등 미군기지 주변에 모두 40여명의 경찰병력을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관계자는 "현재 미군기지 주변 경계는 미국 부통령 방한에 따른 것은 아니며, 최근 이라크 파병문제 등으로 인한 경찰청의 미군기지 주변 경계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