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어린이날 선물은 어린이가 원하는 완구제품으로'.
대구백화점이 자사 홈페이지(www.debec.co.kr)를 통해 어린이날 설문조사(24~28일)를 실시한 결과 올해는 어린이가 원하는 것을 선물하겠다는 네티즌들이 가장 많았다.
총 응답자 571명 가운데 80%(458명)가 "어린이날 선물 구매 계획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 가운데 26%(150명)는 완구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응답. 뒤이어 책 21%(118명), 의류 18%(104명) 순으로 나타났다.
어린이날 선물 구매비용은 3만원~5만원을 예상하는 네티즌이 35%(200명)로 가장 많았고 1만원~3만원 30%(171명), 5만원~10만원 19%(110명)였다. 선물외에 아이들과 놀이동산에 가겠다 33%(191명), 외식 32%(180명), 여행 16%(89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계획이 전혀 없다 10%, 집에서 쉬겠다가 7%로 나타났다.
한편 포털사이트 마이엠(mym.net)이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에 대해 설문조사해본 결과 남학생은 게임기(PS2). X박스와 같은 게임기를, 여학생은 애완동물을 가장 선호했다.
최세정기자 beac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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