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지병비관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1시30분쯤 달서구 파산동 ㅅ아파트 출입구 지붕 위에 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42.여)씨가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 이모(65)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20년전부터 만성간염을 앓아온데다 최근 우울증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아왔으며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지병을 비관,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