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11일 오는 20일부터 시작되는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에 대한 2003연도 결산검사를 위해 9명의 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주었다.
이날 위촉된 검사위원은 안순덕.박영화.방유봉 의원 등 도의원 3명, 신부일 전 도의회 교육사회전문위원과 박충웅 전 경북도교육위 의사국장, 김희철.이재섭 공인회계사, 최성탁.문원회 세무사 등이다.
검사위원들은 내달 8일까지 20일간 경북도 및 도교육청에 대해 지난 회계연도 예산의 적법성과 공정하게 집행했는지 여부를 검사하게 된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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