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검사장 정동기)은 12일 제41회 법의 날을 기념한 '어린이 그림.글짓기 대회'에서 대구.경북지역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그림 부문에서 윤소영(효성초교 4년)양의 '어린이의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운전', 글짓기 부문에서 최성열(팔달초교 5년)군의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이 각각 법무부장관상을 받았다.
부문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그림 부문 △대한변호사협회장상=윤예지(현풍초교) △대구지검검사장상=정재기(경산정평초교) 신동엽(효목초교) 강인숙(비봉초교) △대구지방변호사회장상=박보은(경산현흥초교) 박주현(칠곡약목초교)
▨글짓기 부문 △대한변호사협회장상=오수민(성주가천초교) △대구지검검사장상=백혜민(성주초교) 이지영(화원초교) 배리나(청도풍각초교) △대구지방변호사회장상=김주경(칠곡약목초교) 구효정(영천동부초교)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李대통령 "참정권침해 문제제기 인정…부정선거론은 반사회적 행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