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보현산 별빛문화축제'가 15, 16일 영천시 보현산청소년수련원과 별빛마을 등 보현산천문대 인근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비가 내린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는 연예인들의 초청공연과 가족노래자랑이 펼쳐졌고, 함께 치러진 산나물축제는 영천보현산 자락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산나물이 선보여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 천문대측도 다양한 볼거리와 강연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었다.
다만 별빛축제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 별을 관측하는 시간이 없어져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영천.이채수기자c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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