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일순 대장, 징역 5년 구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 검찰단은 24일 업무상 횡령과 뇌물수수

혐의로 신일순(육군대장.육사26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에 대해 징역 5년을 구형했

다.

군 검찰단은 이날 오전 국방부 군사법원에서 열린 제3차 공판에서 신 부사령관

에 대해 이같이 구형했다.

이날 공판에는 신 부사령관에 대한 전별금 1천만원 전달 여부와 관련, 보통군사

법원으로부터 증인 출석을 요구받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 대신에 김기덕 동부건설

감사가 출석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