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과 남구노인인력지원기관은 30일 오전10시 대구교대 운동장에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가족 벼룩시장 형식의 '행복한 나눔장터'를 연다.
나눔장터는 노인 및 일반시민들이 함께 참여, 재활용이 가능한 생활용품을 미리 수집해 이날 분류하고 판매한다.
이 행사에는 자녀들과 부모, 노인 등 3세대가 함께 팀을 구성해 활동하는 체험 교육장터도 마련되며 '노인일자리 마련' 기금행사도 열리며 특별행사로 만화 캐리커처 그리기, 환경전시회 등도 개최된다.
문현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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