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보건소는 9일 성주읍 성밖숲에서 관내 유아와 초교생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건치어린이 선발대회, 구강보건 계몽포스터 그리기와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구강보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성주에서 개업 중인 치과의사 5명이 동참해 어린이들에게 구강병 예방 및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각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는 △건치어린이 선발대회= 김민영(초전초교 6년) △계몽포스터 그리기대회= 김다혜(성주초교 6년) △글짓기대회= 이보경(월항초교 6년) △반짝반짝 이닦기대회=배주희(무궁화어린이집) 등이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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