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타워 4층 '씨네타워'가 10일부터 김하늘 주연의 공포영화 '령'을 상영한다.
최근 문을 연 씨네타워는 약 1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과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 첨단 FM 송출기 등 시설을 갖춘 자동차극장. 놀이공원과 연계되어 있어 일반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우방타워랜드는 씨네타워 옆 스낵바에 따로 20석의 일반 관람석을 마련해 굳이 승용차가 없더라도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평일 3회 상영하고 여름철 주말에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상영한다.
입장료는 차량 1대당 1만5천원이고 영화 관람객은 놀이공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놀이공원에서는 서커스 쇼나 석고인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경품이 주어지는 300만송이 백합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www.cines tar.co.kr/tower, 053)624-7590, 625-7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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