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방타워 자동차극장 '씨네타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타워 4층 '씨네타워'가 10일부터 김하늘 주연의 공포영화 '령'을 상영한다.

최근 문을 연 씨네타워는 약 1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과 초대형 와이드 스크린, 첨단 FM 송출기 등 시설을 갖춘 자동차극장. 놀이공원과 연계되어 있어 일반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우방타워랜드는 씨네타워 옆 스낵바에 따로 20석의 일반 관람석을 마련해 굳이 승용차가 없더라도 영화를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평일 3회 상영하고 여름철 주말에는 새벽 2시까지 연장 상영한다.

입장료는 차량 1대당 1만5천원이고 영화 관람객은 놀이공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놀이공원에서는 서커스 쇼나 석고인간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경품이 주어지는 300만송이 백합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www.cines tar.co.kr/tower, 053)624-7590, 625-759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