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만의 시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판', '콜래트럴 데미지', '아버지의 이름으로', '비포 더 레인', '피스메이커', '착한 쿠르드, 나쁜 쿠르드', '살아있는 붓다', '마수드 아프가니스탄'…. 신간 '야만의 시대'는 이런 영화들을 통해 세계 각지의 분쟁 현장에서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 인류의 야만성을 고발한다.

한마디로 전쟁의 참화로 일그러진 지구촌 분쟁지역을 영화로 탐사한 책.

이 책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100여 편의 영화가 등장한다.

그래서 티베트 분쟁, 쿠르드족 독립운동, 체첸 분쟁 등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세계 여러 분쟁 지역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세계 속 분쟁 지역을 영화와 영화 속 인물을 통해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하면서도 재미가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