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기산면 죽전리에 기산면 복지회관을 짓는다.
총사업비 3억9천300만원을 들여 건축하는 기산면 복지회관은 부지 2천188㎡에 건물 425㎡ 규모로 지난 16일 착공, 11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면 복지회관에는 회의실과 다용도실을 갖추고 있어 주민 복지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주민화합의 장소로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산면은 왜관읍과 성주군에 연접해 있고 낙동강을 낀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총1천2백여 가구에 3천 1백여명의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최근 국도 33호선 4차로 확장공사가 한창 진행중이고 면소재지에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조성되는 등 지역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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