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인 (주)한라의 윤회주 회장이 지역 건설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18일 2004 건설교통부장관상 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수상소감에서 더 좋은 기술력으로 더 많은 인프라시설및 주택건설을 해 지역경제 발전에이바지 하라는 당근으로 생각,투명경영으로 고품질 저가격의 주택을 건설,공급하는 일에 충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라는 지난 1977년 제 3회 살기좋은 아파트 우수상 에이어 2003년 제 7회 살기좋은 아파트상 을 수상했고,1998년에는 대한건설협회로부터 우수건설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자연.환경.인간이 조화된 주택건설을 지향하는 한라는 7월 초 칠곡 4지구 공영택지에 한라 하우젠트 아파트 566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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