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주요통신 "김선일씨 유럽기자 등 함께 억류" 긴급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저항세력에 납치된 김선일씨가 소속돼 있는 가나무역의

김춘호 사장이 김씨가 미 KBR 소속 직원 여러명, 유럽기자, 미 경호업체 직원 등과

함께 납치돼 팔루자 지역에 억류됐다고 말한 사실이 21일 연합뉴스에 의해 보도되자

AP와 AFP 등 전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이를 일제히 긴급기사로 타전했다.

AP는 서울발 긴급기사로 연합뉴스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한 뒤 연합뉴스 바그다

드 주재 특파원이 현재 모술에 체류중인 김춘호 사장을 전화 인터뷰해 이 같은 사실

을 전하게 됐다면서 취재경위까지 상세히 전했다.

AFP도 연합뉴스 기사를 인용, 김씨 이외에 다른 사람들도 함께 납치돼 있다고

긴급기사로 보도했다.

AFP는 김 사장의 인터뷰 내용을 인용해 이들의 납치 경위와 함께 김씨 이외에

유럽기자 등을 포함해 10여명이 억류돼 있다는 사실 등도 구체적으로 전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서울발로 아랍 무장세력들에 의해 피랍된 한국인 김씨 이

외에 외국인 10여명도 함께 억류중이라고 보도했다.(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