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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감자' 농가소득 효자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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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자색감자가 24일부터 수확에 들어갔다.

예천읍 남본리, 감천 천향리, 상리면 백석리 등 12농가에서는 올해 1만5천평에 자색감자를 재배, 올해 100t을 생산해 1억원 정도의 소득을 올릴 예상이다.

자색감자 작목반은 5kg과 20kg포장으로 각각 1만원, 3만5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문의 054)654-7707.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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