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4일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달성군 다사읍 죽곡리 한백아파트(지하1층, 지상26층, 777가구)의 신축 안건을 가결하고 남구 봉덕2동 봉림재건축 정비사업 등 6건은 조건부로 통과시켰다.
그러나 수성구 신매동 일대의 주상복합건물 신축안은 재상정키로 했다.
봉림재건축 정비사업과 함께 조건부로 통과된 나머지 5개 사업은 다음과 같다.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일대 세천지구 토지구획 정리사업 △달서구 월성동 투세븐 디벨로프2차 아파트 신축 △달서구 월성동 아파트 신축 △서구 평리동 신평리 주공아파트 재건축 △서구 내당동 내당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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