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표고버섯 시설 현대화 예천군 4억여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표고버섯이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고품질 상품으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임산물소득원 개발, 육성 지원사업으로 사업비 4억4천만원을 들여 25농가 2만㎡에 표고원목, 비닐하우스, 건축물, 관수시설, 냉난방시설, 침수시설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사업은 국고 20%, 지방비 20%, 융자 20%, 자부담 40%이며 융자금은 연리 4%, 3년거치 7년분할상환이다.

예천 표고버섯은 소백산맥 자락의 국사봉 중턱의 참나무 원목에서 재배돼 맛과 향이 탁월,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예천.마경대기자 kdm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