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인 관광객 코끼리에 밟혀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인 관광객이 코끼리 사진을 찍으려다 플래

시 불빛에 놀란 코끼리에 밟혀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고 캄보디아 데일리

가 2일 보도했다.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자 코끼리는 한국인 정모씨(29)를 발로 찬뒤 가슴을 밟고

올라갔다고 이 신문은 경찰 관리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사고가 나자 조련사는 철제 갈고리로 코끼리를 때려 공격을 멈추게 했으며 정씨

는 사고가 발생한 라타나키리로부터 남서쪽으로 325㎞ 떨어진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

펜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다.(프놈펜 AP=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