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병비관 50대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전 9시40분쯤 중구 화전동 김모(56)씨의 집 안방에서 김씨가 노끈으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아내(49)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10년 전부터 당뇨를 앓아 왔다는 등의 가족들의 말에 미뤄 이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