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흥 폭력배 '무태파' 9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 폭력계는 22일 신흥 개발지역인 북구 동.서변 동 일대 유흥업소를 돌며 업소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뜯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폭력배 정모(37.북구 연경동)씨 등 9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2년 6월 '무태파'를 결성한 뒤 같은해 11월부터 32차례에 걸쳐 노래방 여주인(43) 등 업주 5명에게 업소보호비와 물품강매 등을 통해 1천470만원을 빼앗고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협 기자 ljh2000@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