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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출신 변대규 휴맥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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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2차산업단지 홍보모델로

대구시는 변대규 휴맥스 사장을 대구 달성2차산업단지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모델로 위촉, 신문과 라디오를 통한 홍보전에 나선다.

변 사장은 디지털 정보기기 전문회사인 휴맥스의 대표이사로 한국기술벤처의 대표주자. 대구 출신인 변 사장은 영남고,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9년 건인시스템을 창업한 뒤 1998년부터는 휴맥스 사장을 맡아 이 회사를 연간 3천700여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우량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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