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곡 고립 일가족 8명 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8시부터 고령지역에 내린 비로 고령군 덕곡면 노리 상비리 계곡에서 야영을 하던 김모(42.회사원.대구시 달서구 월성동)씨 일가족 8명이 3일 새벽 3시쯤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로 고립됐다.

이들은 출동한 고령소방파출소 119구조대와 고령경찰서 112순찰대원들의 도움으로 모두 구조됐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